美본토에 '스파이 풍선' 침투시킨 정신 나간 중국, 결국 전투기 출격 격추

몰상식한 국가 중국의 정신이상 행위
미국 본토까지 스파이 풍선 대놓고 띄워 전 세계를 경악게 하는 중국, 잘못도 인정 안 하는 파렴치한 중국은 아편 전쟁 때 바로 멸망했어야!
감출 생각도 안 한 채 당당한 첩보 풍선


美 본토에 스파이 풍선이라니 무슨 일인가

지난 1월 28일 중국이 띄운 것으로 추정되는 정찰 목적의 스파이 풍선이 미국 영공에서 포착되었고 이 풍선은 이미 최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배치된 몬태나주 맘스트롬 공군기지 상공을 지난 것으로 확인되어 논란이 되었다. 이에 중국 정부는 "기상관측에 쓰이는 민수용 비행선이 통제력을 상실해 미국 영공에 진입했다"라고 주장했고 미국은 어이없는 변명을 하는 중국 정부를 공개 비난하며 격추를 예고했다. 아시아 순방 중인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5일 중국 방문 예정이었으나 유감을 표하며 중국 방문을 전격 취소하였고 이로서 중국과의 관계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출격한 스텔스 F-22 의 AIM-9 공대공미사일 한 발로 격추


격추되는 스파이 풍선


오스틴 美 국방성 장관은 "오늘 바이든 대통령 명령에 따라 미군 북부사령부 소속 전투기가 사우스캐롤라이나 해안 영공에서 중국이 보내고 소유한 고고도 정찰 풍선을 성공적으로 격추했다"라며 성명을 발표했다. 스파이 풍선 격추 영상 장면은 실시간으로 송출되었으며 격추된 잔해는 대서양 동부 해안 부근에 추락하여 미 FBI에서 회수해 분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격추된 잔해를 회수하고 있는 미군


정찰 풍선, 처음도 아니며 아직 전 세계를 떠다닌다

2021년 트럼프 정부 당시에도 美 정보부와 커뮤니티 사이에서 미확인 비행 물체에 대한 보고와 신고가 접수된 것이 확인되고 있다. 당시에는 단순 UFO 이슈 또는 공중 쓰레기로 분류하였고 탐지 기술 또한 부족하여 트럼프 행정부 기간에 이미 3차례나 미국 상공을 유유히 통과했다고 펜타곤 국방부 정보기관 관계자에 의해 밝히고 있으나 이에 대해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임기 동안 침입 되었다는 주장은 "허위 가짜 정보다"라며 반박하고 있다.



스파이 풍선의 이동 추정 경로


스파이 풍선 이슈가 나온 직후부터 후속 보고서가 의회에 접수되고 있는데 총 366개의 추가 보고서 중에 171개의 보고서에는 정확한 설명을 할 수 없으나 163개의 보고서 내용 중에는 해당 물체를 《풍선》으로 표시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와 같은 모습의 풍선이 아닌 각기 다른 형태도 포함되어 있으며 더 크고 느리게 움직였다는 사실들이 정찰 풍선으로 추정하기 어려웠던 정황 때문에 쉽게 단정 지어 발표하지 못한 것으로 전했다.





대영제국처럼 전 세계에 똥 뿌리고 다니는 중국

자칭 「신사의 나라」라던 영국이 대영 제국 시절 전 세계를 상대로 양아치 짓하고 오늘날 수많은 분쟁의 씨앗을 뿌려댄 역사적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인간은 등 따습고 배부르면 헛짓거리를 찾는다고 중국은 대영 제국이 했던 짓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도 모자라 서구 열강들이 저지른 잘못을 답습하며 안하무인의 악행만을 미친 듯이 해대고 있다.

미국 본토를 활보할 정도라면 주변국은 물론 유럽도 얼마나 많은 풍선이 돌아다닌다는 말인가.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스타크래프트의 저그 종족 오버로드가 모든 맵에 둥둥 떠다니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러고 보니 저그 종족의 모티브가 중국이 맞나 보다. 이따위로 전 세계에 간첩과 스파이 풍선을 뿌려놓고 첩보를 수집해대고 있으니 더 악랄하게 발악하는 것 같다.



도를 넘는 중국의 만행을 대체 얼마나 지켜봐야 하나, 결국 전쟁은 막을수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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